**[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글로벌 무대서 잇따라 '호출' 받아, K뷰티 대표 얼굴로 '시총 100조'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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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34869) 에이피알 대표이사가 국내 뷰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글로벌 무대에 서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에이피알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사례로 여겨진다. [김병훈](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34869) 대표는 이런 대내외적 시선을 기반으로 '시가총액 100조 원'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와 신사업을 중심으로 외연을 넓히는 데 힘을 실을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한민국 투자서밋 2026'에 참석했다.

** 국내 기업인 가운데 뷰티기업 경영인으로는 김 대표가 유일하게 자리했다.

함께 참석한 기업인 대부분이 바이오와 자동차, 조선, 에너지 등 한국의 주력 산업을 이끄는 대기업 경영진이라는 점에서도 김 대표의 참석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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