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의 수요는 앞으로 어디서 발생할까?

지난 1편에서는 리플이 일본과 한국에서 어떻게 성장했고, USDT의 등장 이후 어떤 위기를 겪었는지 과거를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조금 더 현재와 미래에 집중했습니다. 왜 기관 입장에서 XRP가 이더리움보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는지, 앞으로 XRP 수요를 만들어낼 주체는 누구인지, 그리고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가 전략적으로 어떤 시장을 노리고 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단순히 “리플이 오른다”는 가격 전망에 초점을 맞춘 내용은 아닙니다. 기관이 XRP를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는 논리는 무엇인지, 리플이 결제 기업을 넘어 스테이블코인과 기관 금융으로 어떻게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지, 그리고 XRP가 정말 비트코인 다음으로 큰 자금이 주목할 자산이 될 수 있을지까지 함께 다뤄봤습니다.


 [디파이 농부 조선생 | 유튜브 바로가기](https://youtu.be/fDeMzj-Hemk?si=c5yzy90pcp6tm0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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