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드의 최근 업데이트

첫째, ‘에이브 효과’가 모나드 디파이 성장의 촉매가 됐습니다. Aave에 예치된 모나드 자산은 9월 1일 &#036;615M까지 늘었고, 현재 약 &#036;546M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나드 전체 TVL이 아닌 Aave 내 총 공급액이지만, 대형 대출 프로토콜의 진입이 체인에 유동성과 이용자를 끌어들인 모습입니다.

유동성이 커질수록 거래 정보를 노린 공격을 줄이는 기술도 중요해집니다. Category Labs가 제안한 BTX는 거래가 블록에 포함될 때까지 내용을 암호화하는 멤풀 기술입니다. 거래를 미리 파악해 이익을 얻는 샌드위치 공격 등 MEV 위험을 낮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둘째, 모나드에서 토큰화 주식과 ETF 거래도 시작됐습니다. Monday Trade에서는 Anchored 인프라를 통해 토큰화 주식과 ETF 등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주식 토큰은 기초 주식으로 1:1 뒷받침되며,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 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업체와 자산이 온체인 시장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셋째, 기관 금융을 겨냥한 프라이버시 인프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모나드 재단은 10월 6일 싱가포르에서 기관과 크립토 업계가 참여하는 Open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기관용 프라이버시 기술도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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