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도 비트코인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JP모건이 올해 장기 자본시장 전망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의 향후 10년 기대수익률을 제시했습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연평균 10%로, 미국 대형주 7.5%와 금 5.5%보다 높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주목할 부분은 자산배분 전략의 변화입니다. JP모건은 전통적인 주식 60%, 채권 40% 방식에서 벗어나 주식 40%, 채권 30%, 대안자산 30%로 분산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경우 기대수익률은 7.0%에서 7.5%로 높아지고, 위험 대비 수익률도 개선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대안자산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도 장기 투자 관점에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비트코인이 금의 투자 수요를 일부 흡수할 가능성을 가치평가에 반영했으며,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하는 수단으로서의 잠재력도 인정했습니다.

오늘은 JP모건이 비트코인을 어떤 자산으로 평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디파이 농부 조선생 | 유튜브 바로가기](https://youtu.be/0MgwD8RC3ZE?si=huZE8NE2rZVzZJ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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