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투표에서 유효표 과반을 확보한 후보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득표율 상위 2명인 보우소나루 의원과 룰라 대통령은 오는&nbsp;25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 리우데자네이루 주립대학의 정치학자 카롤리나 보텔류는&nbsp;AFP에&nbsp;**1985년 군사 독재가 종식된 후 브라질의 모든 선거에서 1차 투표 1위 후보가 최종 승리**했다고 설명했다

~ BBC는 1차 투표에서 예상보다 큰 격차로 앞선 보우소나루 의원이 결선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고 평가했다. 1차 투표에서 탈락한 후보 중 우파 성향 후보가 많은 만큼 탈락 후보 표가 보우소나루 의원에게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10006?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1000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