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5일 중국 해관총서(세관) 통계를 인용해 올해 1∼9월 중국의 대일 산화이트륨 수출량이&nbsp;1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nbsp;887t보다 약&nbsp;98%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 같은 기간 중국의 전 세계 산화이트륨 수출량은&nbsp;934t으로 전년 동기 대비&nbsp;26% 줄어드는 데 그쳤다

~ **특히 한국과 독일에 대한 수출은 오히려 증가해 일본의 수출 감소 폭이 두드러졌다**

~ 이트륨은 반도체 제조 장비와 항공기 엔진,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희토류 원소로, 중국이 생산과 정제 분야에서 세계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이 수출을 통제하는 7종의 희토류 가운데 하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4928?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492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