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LNG선 선건조 & 후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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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중국 민영 조선사 헝리중공업은 외부 선주를 확보하기 전에 LNG 운반선 2척을 건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배를 만든 뒤 구매자를 찾는 ‘선건조·후수주’ 방식**이다

~ 헝리는 앞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과 암모니아운반선 시장에 진입할 때도 **모그룹 발주를 받아 선박을 건조하고 해외 선주에게 재판매하는 전략을 활용**했다. 신규 조선소에 선뜻 주문하기 어려운 선주를 기다리는 대신 자체적으로 건조 경험을 쌓고 판매 기회를 찾는 방식이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503](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