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이번 감산 논의가 실제 최종 합의로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계획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며 세부 사항이 변동되거나 회의 자체가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들 기업은 지난 8월에도 감산안을 두고 회동했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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