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은 안 친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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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통신장비 완제품에서 장비 내부의 '스마트' 부품으로 제재 대상을 확대한 첫 사례다

~ FCC&nbsp;공학기술국(OET)은&nbsp;22일(현지시간) 차량용 블랙박스와 무선 비디오 송신기 등 기기 2종에 미 정부의 안보 위협 기업 목록에 등재된 화웨이 자회사 '하이실리콘'의 감시용 칩이 장착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이들 기기의 미국 내 유통·판매를 금지했다

~ 하이실리콘은 해당 칩에 대해 "감시 시장을 위해 설계됐다"며 "인간 얼굴 인식 알고리즘이 내장됐다"고 홍보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5603?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560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