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수요국과 최대 공급국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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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체결은 인도와 중국이 늘어나는 자국 전력 수요를 충족하고자 원자력 발전량을 확대하려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 이번 계약 체결은 카자흐스탄이 우라늄 생산 능력을 제고하고 핵연료 원재료 주요 공급국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기도 하다

~ 2009년부터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자흐스탄은 지난해 약 2만5천839t을 생산, **세계 우라늄 생산량의 약&nbsp;40%를 차지**했다

~ 카자흐스탄은 오는&nbsp;2050년까지 최소&nbsp;15만t의 전략 우라늄 비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4366?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436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