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Rust 컴파일러에게도, 나에게도 흥미진진한 해**

- 오랫동안 개발해 온 Rust 컴파일러 개선 작업들이 동시에 결실을 맺기 시작. 타입 시스템의 오래된 제약을 풀고, 컴파일 속도와 빌드 산출물 관리를 개선하는 작업이 진행 중  
- 차세대 트레이트 솔버와 새 빌림 검사기 Polonius는 타입 검사의 오류를 바로잡고, 기존에 거부되던 코드와 새로운 언어 기능을 지원할 기반을 마련. `async` Rust와 `impl Trait`의 오래된 제약도 개선할 길이 열림  
- 여러 CPU 코어를 활용하는 병렬 프런트엔드가 안정화에 근접했고, LLVM 23도 뚜렷한 컴파일 성능 개선을 보임. 최근 수개월간 작은 최적화가 이어지고, 성능이 나빠지는 변경을 찾아 대응하는 절차도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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