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계획을 세우지 말고, 대신 이렇게 하라**

- 5년 뒤의 모습을 정하기보다, 그때 선택할 수 있는 길을 넓혀야 함. 지금 가진 경험만으로 미래를 계획하면 기존 경력의 조금 다른 버전만 떠올리기 쉬움  
- 새로운 역량을 배우고, 사람을 만나고, 다른 환경에 들어가면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진로와 기회가 열림  
- ‘인접 가능성(Adjacent Possible)’ 은 지금 가진 것에서 다음에 가능한 일이 열린다는 개념임. 새로운 경험은 서로 결합하며 미래의 선택지를 곱셈처럼 늘림  
- 실천 수단은 서로 결합할 수 있는 역량, 깊고 폭넓은 인간관계, 성장을 자극하는 환경임.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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