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망은 이미 깔끔하다 - 뉴런과 회로를 직접 읽는 AI 해석 연구**

- 신경망을 먼저 분해하거나 재구성하지 않아도, 원래 뉴런과 회로를 직접 연구해 이해할 수 있다는 가설. 무관한 개념이 뒤섞여 보이던 사례 상당수를 공유 패턴과 관찰 도구의 오류로 재해석  
- 고양이 얼굴과 자동차 앞부분에 함께 반응하던 유명한 뉴런은 두 대상의 공통된 V자 형태를 감지한 것으로 해석. 자동차 정보를 개 뉴런에 숨겼다고 보던 회로도 공유 자세를 처리하는 구조였음  
- 뉴런의 역할은 관련 패턴을 따라 가지처럼 확장되는 ‘재귀적 일반화’ 로 설명 가능. `iy`를 감지하던 뉴런이 `diy`, 다시 `do it yourself`에도 반응하는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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