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icrosoft·Adobe 등 8개사의 취업 영주권 노동인증 중단**

- 미국 정부가 Microsoft·Adobe와 IT 서비스 기업 6곳의 취업 영주권 노동인증(PERM) 절차를 중단한다고 발표함  
- 대상 기업의 신규 신청을 받지 않고, 이미 접수된 신청의 처리도 중단하며, 제도 남용 의혹과 진행 중인 연방 조사를 이유로 제시함  
- PERM은 해당 일자리에 적합하고 일할 의사가 있는 미국인 노동자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절차로, 다수 취업 영주권 신청의 선행 단계임  
- JD Vance 부통령은 Microsoft가 미국인 직원을 해고하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다고 비판하며 미국인 채용 확대를 요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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