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3Q26F OP 추정치: 265.8조원으로 QoQ +16.4% (추정치 변화 1개월 -3.4%, 1주전대비 -0.21%)
 올해 OP 전망치: 968.4조원 (1개월 -2.1%, 1주전대비 -0.07%)
 반도체 3Q26F OP 197.1조로 1개월 -3.4%(4주 전 204.1조). 코스피 3Q 하향분의 대부분이 반도체
 하향 속도는 둔화 — 3Q OP 1주 변화가 -0.4%(10/16) → -0.21%(10/23)로 절반. 1달 -3.5% → **-3.4%**로 바닥 다지는 형태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상향: LG화학(+64.9%)/삼성SDI(+45.1%)/SK이노베이션(+33.5%)/HMM(+32.1%)/S-Oil(+14.0%)/삼성전기(+6.7%)/LG에너지솔루션(+5.9%)
 하향: LG이노텍(-34.7%)/포스코퓨처엠(-24.8%)/고려아연(-21.1%)/현대차(-17.2%)/크래프톤(-16.3%)/한국금융지주(-14.6%)/삼성화재(-10.3%)/NAVER(-9.8%)

 3Q26F OP 상향 업종: 해운(+25.0%)/에너지(+10.4%)/2차전지(+9.4%)/화장품(+6.2%)/건설(+2.0%)/음식료(+1.3%)/상사(+1.0%)
 3Q26F OP 하향 업종: 항공(-34.0%)/증권(-25.9%)/디스플레이(-22.6%)/건자재(-15.5%)/비철금속(-13.6%)/자동차(-11.9%)/섬유의복(-11.5%)

 상향 주요 종목(시총 1조+, 38개): LG화학/삼성SDI/SK이노베이션/HMM/녹십자/NC/S-Oil/코스맥스/SK가스/유한양행/팬오션/피에스케이/삼성전기/두산/LG에너지솔루션/티에스이/코리아써키트/고영/LX인터내셔널/하나머티리얼즈/포스코인터내셔널/SK바이오팜/디아이/한전기술/동원산업/LS ELECTRIC/KT&G/기업은행/하나마이크론/한화시스템/한온시스템/심텍/삼성E&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하이브/하이트진로/삼성바이오로직스/한국가스공사
 하향 주요 종목: 엘앤에프/SK이터닉스/한화생명/SK네트웍스/휴젤/LG이노텍/LG디스플레이/한미약품/KCC/포스코퓨처엠/고려아연/현대제철/세아베스틸지주/펄어비스/현대차/원익IPS/HPSP/카카오페이/크래프톤/리노공업

* 상향 38개 vs 하향 127개로 하향이 3.3배. 전주(35 vs 116)와 비율은 동일 — 폭은 안 좁혀졌으나 상향 리스트에 녹십자·SK바이오팜·한화시스템·삼성E&A가 신규 진입하며 업종 저변은 넓어짐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매도 규모가 전주 대비 1/16로 급감
코스피 -7,088억원(전주 -11.2조), 코스닥 -6,689억. 대형주 -3,141억 / 중형주 -486억 / 소형주 -819억
순수성장 -1.2조 vs 순수가치 -1,442억 — 성장주 집중 매도
순매수 상위: 건설 +3,465억 / 조선 +1,246억 / 에너지 +599억 / 내구소비재·의류 +362억 / 전자제품 +249억 / 항공 +203억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5,122억 / 반도체 -2,443억 / 2차전지 -1,927억 / 은행 -1,338억 / 필수소비재 -945억 / 기계 -869억
→ 매도 주력이 반도체(전주 -9.3조)에서 기술하드웨어로 이동하고 규모는 급감
 연기금: 대형주 순매수로 전환
코스피 +2,590억(대형주 +2,035억으로 전주 -286억에서 반전), 코스닥 -735억
순수가치 +1,385억 vs 순수성장 -834억 — 가치주 선호 2주 연속
순매수 상위: 제약·바이오 +2,687억 / 2차전지 +968억 / 소프트웨어 +825억 / 보험 +799억 / 자동차·부품 +403억
순매도 상위: 조선 -1,023억 / 방산 -940억 / 반도체 -654억 / 에너지 -479억 / 전자제품 -394억
 투신: 코스피 +1,109억(대형주 +1,347억), 코스닥 -664억. 제약·바이오 +1,410억 순매수, 반도체 -1,895억 순매도
 수급·리비전 정합성 체크
2차전지: 리비전 +9.4%(삼성SDI +45.1%, LG엔솔 +5.9%)인데 외국인 -1,927억 / 연기금 +968억·투신 순매수 — 외국인과 국내 기관이 2주 연속 정반대
해운: 리비전 +25.0%(HMM +32.1%)에 외국인 +187억·연기금 +201억 동반 순매수 — 3주 연속 가장 깔끔한 일치
제약·바이오: 연기금 +2,687억·투신 +1,410억으로 국내 기관 최대 순매수인데 외국인은 -845억. 리비전은 녹십자 +17.0%·SK바이오팜 +3.6% vs 한미약품 -28.1%·휴젤 -41.2%로 종목별 극단 분화
건설: 외국인 +3,465억으로 업종 1위 순매수, 리비전도 +2.0%(FY +10.2%) — 신규 일치 사례
반도체: 리비전 -3.4%에 3대 주체 전원 매도 — 방향 일치, 다만 외국인 매도 규모는 1/4로 축소

 금주 주요 일정
10.26 (월) — 독일 10월 Ifo / 미 재무부 20~30년 바이백 / 버라이즌(장전), 캐이던스(장후)
비고: 중국 5중전회 개막(~10/29). 대규모 부양은 기대 난망
10.27 (화) — 미국 9월 내구재주문 / 중국 9월 공업이익 / 리치먼드·댈러스 연준
실적: 코카콜라·보잉·UPS(장전), 비자·시게이트·로빈후드(장후) / 이스라엘 총선
10.28 (수) — FOMC(한국시간 10/29 새벽 3:00). 이코노미스트 100명 중 94명이 3.75~4.00% 동결 전망, 관전 포인트는 표결 분포(7월 해맥·로건·카시카리 인상 소수의견)와 긴축 바이어스 / 캐나다 25bp 인상(80% 반영) / 뉴질랜드 25bp 인상(75~80%) / 영국 가을예산 / 호주 3Q CPI
실적: GE버노바·바이오젠·ADP(장전),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T모바일·서비스나우·포드(장후)
10.29 (목) — 미국 9월 PCE(오후 9:30, 헤드라인 +0.5% MoM·3.6% YoY / 근원 +0.3%·3.1% 컨센, CPI·PPI 서프라이즈로 상방 리스크) / 3분기 GDP 속보(컨센 +3.0%, GDPNow +3.5%) / ECB 동결 / 도쿄 10월 CPI
실적: 일라이릴리·마스터카드·머크·캐터필러·셸(장전), 아마존·인텔·샌디스크·스타벅스·길리어드(장후)
10.30 (금) — BOJ 동결(1.25%) 전망, 12월 인상 유력 / 유로존·독일·프랑스 3Q GDP / 유로존 4개국 10월 CPI 속보
실적: 엑슨모빌(컨센 3.96불)·애브비·셰브론(컨센 4.78불)·아스트라제네카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11.02 (월) — 애플 9월 분기 실적(한국시간 11/3 새벽 6:00)
 11.03 (화) — 호주 RBA / 미국 중간선거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리밸런싱 12/1 적용)
 11.14 — 3분기 13F 제출 마감
 12월 FOMC — 인상이 컨센서스. 10월 동결, 12월 인상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