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콘이 1,150억 엔(약 240억 대만달러)을 투자해 미쓰비시전기의 자동차 부품 자회사 '미쓰비시 일렉트릭 모빌리티' 지분 50%를 인수하고 공동 경영에 나설 예정 **(거래 완료 목표: 2027년 10월 1일)

• 합작 법인의 **안정화 이후 독립 IPO를 적극 추진하며, 2030 회계연도까지 연 매출 1조 엔(2027년 3월 목표치 8,200억 엔, 조정 영업이익률 9.3%) 달성**을 목표로 제시

• 미쓰비시의 파워트레인·모터·인버터·제어 소프트웨어 기술과 폭스콘의 양산 규모 및 시장 확장 속도를 결합해 글로벌 범용 EV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며, **폭스콘은 일본 완성차 공급망 진입의 핵심 교두보를 마련하고, 미쓰비시는 글로벌 판로 확대와 개발 역량을 보완하여 일본 내 부품 공급망 판도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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