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 전력 소비 10년 내 두 배 증가, 2035년 전체 전력의 30% 차지 전망 (대만경제일보) **

•대만전력공사 회장은 14일 2026 대만 국제 스마트에너지 주간에서 향후 10년간 대만 전력 공급 계획을 발표. 웨이퍼 제조,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서버 등 반도체 관련 산업의 전력 소비는 올해 약 520억kWh에서 2035년 1,100억kWh로 두 배 이상 증가해 대만 전체 전력 소비의 30%를 차지할 전망

•대만에서 전력 소비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산업은 웨이퍼 제조이며, 특히 3nm 이하 첨단 공정에 대한 TSMC의 투자 계획이 향후 전력 수요 증가를 좌우할 것.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서버 산업의 전력 수요까지 더해지면 증가 폭은 더욱 커질 전망

•과거 기업의 투자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토지였지만, 최근 2년간은 전력을 즉시 공급받을 수 있는지가 최우선 고려 사항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814970?from=ednappsharing](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814970?from=ednap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