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리야드 공항 또다시 공격받아 12명 사망, 309명 부상

•사우디아라비아 민간항공 당국은 11일 새벽 성명을 통해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이 공격을 받아 12명이 사망하고 309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함.

•현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민간항공총국은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또다시 공격을 받아 여러 명이 부상했으며, 당시 사상자 현황은 집계 중. 최근 사우디 민간항공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련 당국은 피해 평가와 공항 시설의 안전 점검을 위해 킹 칼리드 국제공항의 운영을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