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가 제시한 중간선거 가격표: 민주당 관련 팩터 20% 급등, 그러나 증시는 여전히 ‘사각지대’

•JP모건이 구축한 ‘민주당 팩터’는 8월 이후 누적 약 20%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S&P500은 2.6% 상승에 그쳤음

•예측 플랫폼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장악할 확률은 8월 23%에서 64%로 급등했음. 골드만삭스의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확률은 평균적으로 투표일 전에 약 5%p 하락했음. 

•기관별 전망은 뚜렷하게 엇갈림. JP모건은 주가 하락 시 매수를 주장한 반면, BofA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주식시장이 10% 넘게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

>华尔街开出中期选举价码：民主党因子暴涨20%，大盘却深陷“盲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25#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25#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