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증시, 독일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율 2009년 이후 최대

•정치적 혼란과 주말 소요 사태로 투자자들이 프랑스 증시에서 이탈, 프랑스 CAC 40 지수의 독일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약 20년 만에 최대 

•프랑스 증시 대표 지수는 월요일 다른 지역 증시보다 부진, 독일 DAX 지수 대비 할인율은 13%를 상회.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증시가 큰 타격을 입었던 2009년 초 이후 최대 수준. 프랑스 증시의 최근 매도세는 주말 거리 폭력 사태 이후 발생하면서 투자자 신뢰를 더욱 약화시켰음. 이에 앞서 프랑스의 부채 증가와 내년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불확실성도 이미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