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신임 백악관 대변인 임명: 베이징에서 3년 근무, 중국 유명 로펌 재직 경력에 중국어 구사 가능

•트럼프가 케이티 자카리아를 신임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 주변에서 ‘맞춤형 인사’로 평가받는 이 신임 대변인은 특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음. 과거 중국에서 3년간 생활하며 근무했고, 베이징 중룬(中伦) 로펌에서 일한 경력이 있음. 현재도 중국어를 알아들을 수 있으며, 남편 역시 베이징 사모펀드 업계에서 근무한 경력

>特朗普任命新白宫新闻秘书：曾在北京工作3年，任职中国知名律所，会讲普通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34#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34#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