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이브리드차 유럽 수출, 향후 4년간 절반 감소 전망 (대만경제일보) **

•중국과 EU의 무역 협의에 따라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의 향후 4년간 유럽 수출이 기존 전망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EU는 이르면 12월부터 수입 한도를 초과하는 물량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 검토

•EU는 2024년 중국산 순수 전기차에 상계관세를 부과했으나 PHEV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 이에 중국 업체들은 유럽 수출을 하이브리드차 중심 전환.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액은 2026년 1-4월 31억7,600만 유로로, 순수 전기차 수입액 처음 상회 

•EU는 중국 브랜드 PHEV의 서유럽 시장점유율을 현재 약 29%에서 1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중. 2026년 상반기 유럽 PHEV 판매 상위 3개 모델은 BYD Song PLUS DM-i(4만4,700대), BYD Yuan UP DM-i(3만1,600대), Chery Explore 06 C-DM(2만9,900대)으로 모두 중국산

•수출 제한에 대응해 중국 업체들은 유럽 현지 생산을확대. Fitch는 향후 3~5년간 현지 기업과의 협력 및 신규 공장 건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성패는 시장점유율 유지와 투자수익 확보에 달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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