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종목의 60%가 약세장 진입…빅테크 7개 종목만 S&P500 지탱, BTIG “미 증시는 가벼운 충격만으로도 무너질 수 있음” (중국언론) **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해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불안이 커지고 있음. 구성 종목의 60%가 이미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고, 지수 상승률을 웃도는 종목 비중은 30%에 불과해 199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 지수를 지탱하는 것은 사실상 ‘M 7’뿐이며, 이것이 가장 큰 위험 요인임. 투자 포지션이 특정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된 가운데 반도체주의 흐름은 2000년 버블 붕괴 당시의 경로를 재현

•하락세가 가속화되면 이달 말 실적 발표 시즌을 계기로 충격이 확대될 수 있음. 시장을 지탱하는 축이 하나만 남은 상황에서는 작은 충격만으로도 시장이 무너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