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9월 금융지표: 컨센 부합, 자금수요 부진]

•9월 신규 대출 10,800억 위안
(예상 10,250억 위안)

•9월 M2 증가율 YoY+7.2%
(예상 +7.4%/ 8월 +7.5%)

•9월 M1 증가율 YoY+3.2%
(예상 +4.0%/ 8월 +4.1%)

•9월 신규 사회융자총액 3조 5,491억위안
(예상 3조 3,396억 위안)

•9월 사회융자총액 증가율 YoY+7.1%
(예상 +7.1%/ 8월 +7.2%)**

**유동성•대출 지표 예상 소폭 상회. 9월 정부 채권 발행 급증과 인민은행 자금 공급 효과 등이 신규 유동성 지표 증가 견인. 다만, 가계•기업 대출 전년비 감소세 유지되면서 자금 수요는 부진, 정부 채권 역시 차환 용도 비중이 높아 경기 진작 효과는 제한적

**유동성•통화량 증가율 하락세는 기술적인 관점에서 4/4분기 저점, 연말부터 자본시장 체감 초과 유동성 지표는 저점 반등 예상. 다만, 여전히 민간 부문 신용 회복 여부는 불확실하며 당국의 추가 대응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