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인프라 책임자: Agent가 인프라 재편, 광 네트워크 돌파, 궁극적 물리적 병목과 향후 10년의 컴퓨팅 형태

•Amin Vahdat는 장기형 Agent의 부상이 데이터센터 설계를 재편하고 있으며, 가속기 수요뿐만 아니라 CPU와 스토리지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밝힘. 전력이 근본적인 제약 요인이 된 상황에서 구글은 ‘Goodput(실제로 유효하게 수행되는 컴퓨팅)’을 핵심 지표로 삼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TPU를 학습용과 추론용 두 제품군으로 분리함. 또한 광 회선 스위칭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와 장애 대응을 최적화하고 있음. 향후 10년 동안 AI 컴퓨팅은 단일 랙에서 수 MW 규모의 고집적 형태로 발전하고, 나아가 궤도상 데이터센터로까지 확대될 가능성

>谷歌AI基建主管谈：Agent重塑基建、光网络突破、终极物理瓶颈和未来10年的算力形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04#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04#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