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수요 강세, 매일 신규 주문 유입”

•젠슨 황은 고객들의 AI 칩 주문이 지속되면서 시장 수요가 엔비디아의 공급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고 밝혔음. 10월 15일 BG2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거의 매주, 심지어 매일” 신규 주문이 들어오고 있으며, 엔비디아가 공급을 늘리는 가운데 주문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신흥 AI 클라우드 기업, 장비 제조업체들이 대규모 주문을 했으며, 고객들은 최소 1년 전부터 수요를 예측하고 최대 고객은 2년 전부터 계획을 수립함. 다만 전력 부족, 데이터센터 미완공, 제조 부품 부족 등이 공급 확대를 제약하고 있음

•한편, AI 기업들의 막대한 부채와 수익 창출 능력에 대한 시장 우려가 커지면서 최근 6거래일간 미국 반도체 업종 시가총액이 약 1조 6,400억 달러 감소. 젠슨 황은 OpenAI와 Anthropic이 수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정당화하기 위해 수조 달러의 매출을 올릴 필요는 없다며, 시장이 현재 상황을 오해하고 있다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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