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급등한 구리 가격, 실제 수급 검증에 직면**

•AI 인프라 열풍으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지만, 펀더멘털에 대한 의구심 확대. Macquarie는 구리 가격이 공급 여건이 뒷받침하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지적함. 지난해 글로벌 구리 시장은 대규모 공급 과잉을 기록했으며, 향후 몇 년간도 공급 과잉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미국의 관세 부과 기대감으로 전 세계 구리 재고의 90%가 미국 집중된 상황. 관세가 철회될 경우 재고 매도가 발생하면서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음

•AI 관련 신규 구리 수요는 올해 약 35만 톤으로 추정되지만,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AI 이외 분야의 수요는 이미 위축되고 있음. 시장 전망은 크게 엇갈리고 있으나, 장기적으로 구리 가격 상승을 예상하는 강세론이 여전히 우세

>被AI炒高的铜价，正遭遇现实供需检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49#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49#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