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매출 39% 급증에도 AI 지출 부담에 시장 우려…Amazon 3분기 잉여현금흐름 악화, 온라인 판매 부진, 시간외 주가 급락

•3분기 Amazon 매출은 전년비 12%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으며, EPS는 전년비 3% 감소함. 영업이익률은 약 14%로 사상 최고치

•AWS 매출 증가율은 39%로 4년 반 만에 최고치 기록, 내년과 내후년에도 각각 40%이상의 성장이 예상됨. 반면 온라인 판매 증가율은 2%로 3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 광고 매출도 시장 예상치 하회 

•자본지출은 773억 달러로 전년비 두 배 이상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30% 이상 웃돌았음.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424억 달러로, 2분기의 5.6배 규모로 악화됨. 회사는 올해 자본지출 전망을 2,200억 달러로 유지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 중간값도 시장 예상치를 하회, AI 투자 확대에 따른 지출 부담이 부각되면서 Amazon 주가는 시간외 거래 급락

>AWS收入劲增39%但AI支出吓退市场，亚马逊Q3自由现金流恶化，线上销售乏力，盘后跳水｜财报见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99#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99#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