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 GTC 베를린 컨퍼런스에서 현재가 '새로운 산업혁명의 서막'이며, 장비 설치부터 토큰 산출까지의 기간이 4~5개월에서 약 1개월로 단축되어 자원 낭비가 줄고 수익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

• '전력, 첨단 컴퓨팅, AI 팩토리, 모델, 응용'으로 이루어진 AI 5계층을 통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이 과정에서 **TSMC, 폭스콘 등 대만 공급망이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고 강조**

•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은 랙 단위로 통합되어 거대한 GPU처럼 작동. 특히 **신형 베라 루빈 플랫폼은 AI 에이전트 구동이 가능하며, 이전 세대(블랙웰) 대비 2년 만에 30배 향상된 처리 성능을 선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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