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DRAM 장기 공급계약 체결 추진…중국 클라우드 대기업들, 반도체 공급 확보 가속화 (중국언론 인용) **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대기업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DRAM 장기 공급계약 체결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일부 고객은 계약 기간을 2035년까지 최장 10년으로 요구. 앞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계획 생산량 중 70~80%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체결한 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이미 확보될 것으로 예상

>阿里、腾讯、字节跳动寻求签署DRAM长期合同，中国云巨头加速锁定芯片供应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635#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635#from=ios)

**중국언론도 본격 인용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