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구제금융 없이 관망, ECB “재정난 해결은 우리 역할 아님…프랑스가 자구책 마련해야”

•프랑스의 높은 재정적자와 부채로 자금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국채-독일 국채 금리 스프레드가 유럽 부채위기 이후 높은 수준까지 확대됐음. ECB 집행이사회 위원 Moulin은 프랑스가 스스로 적자를 줄여야 하며 ECB가 지원에 나서지는 않을 것

•프랑스 대선 후보 르펜은 ECB가 자금조달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좌파 정치인 멜랑숑은 ECB가 보유한 프랑스 국채 일부를 탕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부채 해결 방안을 둘러싸고 입장이 엇갈리고 있음

>暂不救市，欧央行：解决财政困境非我职责，法国需自救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14#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114#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