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웨이·GCL 등 중국 주요 태양광 기업, 항저우서 ‘출혈 경쟁 방지’(반내권) 비공개 회의 개최

•10월 11일 통웨이와 GCL 등 중국 주요 태양광 기업들이 항저우에서 업계의 과도한 경쟁을 억제하기 위한 비공개 회의를 개최함. 회의에서는 생산능력 제한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으며, 시장 수요에 따라 각 기업이 자체적으로 생산량을 조정하고 생산능력을 자발적으로 억제하는 시장화 조정 메커니즘을 추진하기로 함. 폴리실리콘과 태양광 모듈 부문에서는 명확한 가격 하한선도 설정

>10月11日，通威、协鑫等国内光伏头部企业在杭州举行闭门会议，进一步推进行业反内卷倡议。此次会议进一步形成产能限制的落地计划，提出通过市场化调节机制，推动各企业根据市场总需求自主统筹、主动压制自身产能，并在硅料及组件环节划定了明确价格底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