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간정밀 린언핑 회장이 마이크로 LED를 CPO에 적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발언하여 시장에 논란이 존재**

**• 이에 대해 AUO 펑솽랑 회장은 "오해"라고 일축하며, 기술마다 적용되는 전송 거리와 장점이 다르다고 반박. **특히 서버 섀시 내부의 단거리 전송(10cm 이내)에서 마이크로 LED는 전통 동선 대비 전력 소비량이 5%~10%에 불과하고 발열을 줄이는 데 탁월하다고 강조

**• 또한 엔비디아 파트너사인 크레도가 **OCPSummit에서 고비용의 전통 레이저 대신 '미세 발광체 아키텍처'를 활용한 신제품(1.6T 제로플랩 액티브 광케이블 등)을 선보이면서, **마이크로 LED의 CPO 적용 가능성을 입증**

**• AUO를 비롯해 Ennostar, Tyntek, GCS 등 기업이 연합하여 발광단부터 수광단까지 아우르는 완벽한 마이크로 광전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CPO 시장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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