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무라타, MLCC 증설에 1조 엔 투자…AI 서버 한 대에 최대 2만5,000개 사용 (대만공상시보) **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MLCC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Murata Manufacturing이 향후 5년간 1조 엔을 투자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연간 설비투자는 약 2,000억 엔으로 기존의 두 배 수준임. 현재 공장 가동률은 95%이며, AI 서버 한 대에는 일반 스마트폰의 10배인 1만5,000~2만5,000개의 MLCC가 사용. Murata의 글로벌 MLCC 시장 점유율은 약 40%, AI 서버용 첨단 제품 시장에서는 50% 이상

•전체 투자액 중 3,500억 엔은 일본 오카야마·시마네현 등의 신규 공장 건설에, 나머지 6,500억 엔은 일본·중국·동남아시아 기존 공장의 생산설비 확충에 투입할 예정임. 2031년 3월까지 MLCC 매출을 2026년 3월 대비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임.

•AI 수요를 반영해 실적 전망도 상향했음.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순이익은 전년비 69% 증가한 3,960억 엔, 매출은 23% 증가한 2조2,600억 엔, 영업이익은 85% 증가한 5,200억 엔으로 예상했음. 9월까지 분기 수주·출하 비율은 1.28로 신규 주문이 출하량을 웃돌았음.

•Murata는 2030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세가 둔화하더라도 엣지 디바이스와 휴머노이드 로봇 수요가 확대되면서 MLCC 시장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一台AI伺服器吃掉2.5萬顆！MLCC巨頭村田砸1兆日圓擴產 [https://www.ctee.com.tw/news/20261101700501-430704](https://www.ctee.com.tw/news/20261101700501-4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