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지원하는 Nscale의 기업가치 반토막에 근접, 마이크로소프트도 철수 

•영국의 신규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Nscale은 전력 공급 지연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문을 취소했으며, IPO 기업가치도 투자자들의 요구로 160억~190억 달러까지 낮아짐. 이는 당초 계획보다 40% 이상 축소된 수준임. 한 달 사이 무산된 다섯 번째 AI 데이터센터 상장 사례로, 전력 공급 병목과 막대한 적자,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이 AI 인프라 버블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

>AI数据中心泡沫将近？英伟达支持的Nscale估值接近腰斩，微软也撤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903#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903#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