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 주요 PC 제조사,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완료 (중국언론 인용) **

•올해 AI 인프라가 메모리 자원을 선점하면서 레노버, HP, 델 등 주요 PC 업체들은 공급 부족에 직면했으며, DRAM과 SSD의 납품률이 한때 80%에도 미치지 못했음. 현재 각 업체는 장기 공급 계약 체결을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부품 공급이 안정되고 전체 가격 상승률도 10-20%로 축소될 전망임. 한편 AI PC 보급률은 50%에 근접했으며, 고급형 모델 출하량이 역성장 속에서도 크게 증가하고 있음. 기업용 PC가 업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韩媒：主要PC厂商已签署“存储长期协议”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981#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981#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