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파운드리 '라피더스'의 첨단 반도체 수주 경쟁력 강화**

• 라피두스는 인텔과 삼성에 맞서기 위해 시놉시스, 케이던스 등 **미국, 일본, 인도의 17개 주요 반도체 관련 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고객사의 자체 브랜드 첨단 칩 개발을 지원하여 TSMC의 수주 물량을 나눠 가질 것으로 전해짐. 일본 내 부족한 반도체 설계 역량을 파트너사들을 통해 보완하여, 고객사가 자체 첨단 칩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종합 서비스를 제공

• 일본 정부와 8개 대기업이 합작 설립한 라피더스는 **구형 공정을 건너뛰고 2027년 2나노 및 GAA 구조 칩의 조기 양산을 목표**로 설정. 일본 경제산업성으로부터 3조 엔(약 190억 달러)의 지원을 받으며, IBM(1~2나노급 R&D) 및 아이멕(EUV 노광 기술)과 핵심 기술 개발을 진행 중. 2040년경 달 표면의 수자원을 활용해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겠다는 파격적인 장기 계획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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