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대 움직임 심화&#33; 오라클의 또 다른 초대형 데이터센터도 ‘전력 공급 불가’로 차질

•뉴멕시코주 프로젝트가 차질을 빚은 데 이어, 오라클의 위스콘신주 1.3GW 데이터센터도 송전 승인 절차가 재개되면서 전면적인 전력 공급이 2028년 또는 2029년까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됨. 프로젝트 비용은 75% 급증함. 전력망 병목으로 매월 약 9억 달러의 매출 실현이 지연되는 가운데, 낮은 신용등급과 높은 보증금 부담까지 겹치면서 AI 인프라 구축이 직면한 구조적인 지연 및 재무 리스크가 드러나고 있음

>美国反对浪潮加剧！甲骨文又一巨型数据中心或因“通不了电”搁浅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095#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095#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