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메모리주는 사이클 정점에서 가장 저렴해 보이지만, 동시에 가장 위험**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이 현재 약 3-4배에 불과해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지만, AI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어지고 있더라도 사이클 정점의 밸류에이션 함정일 가능성 지적

•과거 메모리주는 실적 정점보다 먼저 고점을 형성하는 경향을 보였음. 2008년과 2012년에는 약 4개월, 2018년에는 약 8개월 먼저 정점을 기록

•2027년 하반기부터 신규 생산능력이 점차 가동되기 시작하면 수급 변화가 새로운 사이클 전환점을 촉발할 수 있다고 전망

>大摩：存储股在周期顶部往往看似最便宜，但也最危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520#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520#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