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은 폭발적이었지만, SanDisk 주가는 왜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했나? (중국언론) 

•문제는 일본 웨이퍼 공장 파트너인 Kioxia. Kioxia가 제시한 이익 전망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AI 수요가 견인한 NAND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경고했기 때문. NAND 현물가격은 이미 상승세를 멈췄으며, 전 세계적으로 생산능력 증설도 빨라지고 있음. 비관론자들은 메모리 업황의 전환점이 이미 나타났다고 판단함.

•빅테크의 AI 지출 확대와 핵심 사업 성장 둔화가 맞물리는 가운데, 신규 생산능력을 흡수해야 할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기업들도 공급업체에 더욱 강하게 가격 인하를 요구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财报炸裂，但闪迪隔夜为何暴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14#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14#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