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파워는 TSMC에 발전소를 통째로 맡기는 이른바 '발전소 독점 계약'을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아이디어 차원의 논의일 뿐 구체적인 정책이나 협상이 진행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음**

• 타이파워는 AI 및 반도체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송배전 등 전력 설비 확충을 위해 향후 테크 업계와 공동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대응하기를 희망

• 특정 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차등 전기 요금' 도입 계획은 전혀 없으며, 전기 요금은 국제 연료 가격 등을 종합해 전기요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임을 강조

[https://money.udn.com/money/story/7307/9798672?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https://money.udn.com/money/story/7307/9798672?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