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Wilson: 채권시장이 이미 연준 대신 ‘금리 인상’ 중…미국 증시 반등은 두 가지 신호에 달려 있음**

•모건스탠리는 2월 이후 미국 국채 수익률이 누적 120bp 상승한 데다 달러 강세와 고유가가 금융 여건을 추가로 긴축시키면서, 채권시장이 연준을 대신해 긴축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

•미국 증시의 반등 여부를 판단하려면 두 가지 신호를 확인해야 함. 첫째, MOVE 지수가 하락하는지, 둘째, JP모건·골드만삭스·씨티그룹·웰스파고의 실적 발표에서 긍정적인 신호 포착 여부 

•Wilson은 시장의 경기침체 우려가 과도할 수 있으며, 미국 증시는 여전히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

>大摩Wilson：债市已在替美联储“加息”，美股反弹还看两大信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447#from=ios](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447#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