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되는 군요&#33;

시카고 상품거래소(CME)에서는 이제 새로운 상품으로 '**인공지능(AI) 경제의 새로운 통화'**라고 부르는 컴퓨팅 기술을 거래 목록에 추가합니다. 

CME의 피트 키비는 **"석유가 20세기 경제를 지탱하고 현물 거래에서 글로벌 파생상품 시장으로 발전했듯이, 이제 우리의 선물 계약은 컴퓨팅 자원을 표준화되고 거래 가능한 상품으로 만들 것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중요한 건 Computing의 가격이 오르냐? 내리냐?가 아니라, **"가격이 얼마인지를 모두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 맘 놓고 거래를 하게 되니까요. 

이건 정말 중요한 사건으로 기록될 거 같습니다. AI 버블이 터지는 시점은 아마도 조달금리(美금리, CDS 등등)가 Computing의 시간가치를 상회하기 시작할 때일 거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는 **"Computing의 시간가치?"** 이런 개념이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사실 거래가 되기 시작하면 해결됩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없이 "말이 되네, 안되네" 할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질테니까요&#33; 

AI Computing의 가치를 거래하는 선물시장이 시작된다고 하니, 어디 한 번 지켜보자구요&#33;&#33;&#33;

[https://www.ft.com/content/a1815bc5-b5d5-47ff-bbbc-e1a689929321](https://www.ft.com/content/a1815bc5-b5d5-47ff-bbbc-e1a689929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