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것은 
상반기와는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겠죠?

HS아카데미의 생각은 
**"AI 5층 케이크에 밸런스 있게 투자하자"**
입니다. 

아쉽게도 4층(Chip)을 제외하면, 
다른 층에 투자할 만한 대안은 미국에 있어서 미국주식에 대한 관심을 좀 더 갖고 있습니다. 

미국이 좋아 한국이 좋아? 가 아니구요 ^^

다른 전략으로는
KOSPI 내에서 원래대로 
**"좋은 트레이딩 아이디어들을 활용한다"** 또는
**"시간 걸려도 반도체에서 기다린다"**가  
있을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