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국의 시총 1위 기업인데,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