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Foundries, 미·일 합작 프로젝트로 뉴욕에 신규 팹 2곳 건설, 최대 210억 달러 투입**

**1. 사업 구조**

• GF가 몰타 부지 신규 팹 2곳의 기술 제공 및 운영사로 선정

• 일본이 투자금을 대고, GF는 기술과 제조 운영 역량을 맡아

• 트럼프의 대일 무역·투자 합의로 가능해진 프로젝트라고 명시

**2. 투자 규모와 일정**

• 1차로 약 100억 달러가 들어가는 300mm 팹은 2029년 가동이 목표

• 2차로 추가 약 100억 달러가 들어가는 팹은 "would fund"로 쓰여 있어 조건부

• 팹 1곳당 연 약 90만 장(300mm 웨이퍼) 규모의 미국 내 생산능력이 추가. 2차 팹도 비슷한 규모

• 착공은 올해 안으로 예상하며, 부지는 인허가를 마친 상태

**3. 미국 정부 지분**

• 별도 계약으로 상무부가 GF 지분 약 4%를 받아

**4. 고객·파트너 코멘트**

• Renesas는 이 신규 생산능력을 자사 생산 기반의 연장선으로 계획 중이라고 밝혀

• Apple은 6,000억 달러 미국 투자 약속의 일환이며, GF가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의 초기 멤버라고 언급

• GM은 자동차 업체와 파운드리 간 첫 직접 공급계약을 맺었던 점을 거론

• Cirrus Logic과 Tokyo Electron도 코멘트

[https://gf.com/news-and-events/news/globalfoundries-selected-to-operate-two-new-semiconductor-fabs-in-new-york-under-landmark-us-japan-initiative/](https://gf.com/news-and-events/news/globalfoundries-selected-to-operate-two-new-semiconductor-fabs-in-new-york-under-landmark-us-japan-initi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