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금리 상승 요인 분석 (GS)**

**1. 상승 원인 분해**
 • 정책금리 기대 변화가 장기금리 상승의 약 70% 설명
 – 1년 선행 정책금리 컨센서스가 연초 대비 약 125bp 상승, 장기 포워드에 약 55bp 기여
 – 에너지 쇼크로 인상 기대가 시작됐고, 노동시장 안정과 성장 탄력이 전환을 뒷받침
 • 장기 성장 기대 상향 및 해외 파급효과가 합산 10~15bp 기여
 • 모형으로 설명되지 않는 잔차는 10~15bp (10년물 기준 정책경로 기여는 80~85bp로 더 크나 잔차는 유사)
 • 재정 궤적은 지속 불가능하나 연초 이후 의미 있게 변하지 않았고, 민간 보유 국채/GDP 비중도 안정적

**2. 리스크 프리미엄과 AI 투자 요인**
 • 거시 불확실성 확대와 국채의 분산투자 효과 약화가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과 부합
 • 단기 구간은 시장 내재 연준 경로가 서베이 대비 40~50bp 더 매파적
 – 변동성 상승과 헤지 가치 변화(단기금리-주가 상관관계)가 이 중 25~30bp 설명
 • 에너지 가격과 금리의 높은 양(+)의 상관관계로 채권이 주식의 헤지 수단으로 부진
 • AI 투자 지출이 성장 기대와 정책금리 기대를 통해 금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컨센서스가 꾸준히 상향
 • AI 관련 부채 공급 흡수가 국채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고 지속적이지도 않음
 – IG 발행은 발행일 당일 국지적 영향에 그치며, 장기 구간에서는 영향이 유의하게 약화

**3. 포지셔닝 및 기술적 요인**
 • 채권 펀드의 듀레이션 포지션이 벤치마크 대비 뚜렷한 UW
 – 과거 이런 수준 이후 향후 1~2분기금리 하락 경향
 • 시장 스트레스는 질서 있는 수준이며 글로벌 투자자의 집중 매도 증거는 미미
 – 달러 강세에 따른 외국 공적 부문 매도는 과거 패턴과 일치
 – 스왑 스프레드 변화도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