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대만 타이중 노조와 노사 합의에 도달했다고 수요일 밝혔다.

양측은 10월 22일로 예정돼 있던 조정 절차에서 모두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아이다호주에 본사를 둔 마이크론은 대만에서 약 1만 5,000명을 고용하고 있다.

마이크론은 타이중에 첨단 조립·테스트 시설인 AATT2(Advanced Assembly and Test Taiwan 2)를 새로 열었다.

조정 절차를 하루 앞두고 합의가 이뤄지면서 대만 노사 갈등은 일단락됐다.

'조정 하루 전 합의로 노사 갈등이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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