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손실 2조3천억원…첫 전수집계 | 연합뉴스TV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P가 출시된 지난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서 개인투자자가 확정한 매매손실은 모두 2조 3,242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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