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놀란이 PS2 게임을 만든다면? ]**

라떼는 PS2와 XBOX만 있으면 뭐... 세상을 다 가진것 같았는데 말이죠

그때 그 느낌을 그대로 AI로 표현해준 콘텐츠입니다

최근 영화계를 강타한 오디세이가 2004년에 PS2 게임으로 나왔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요?

그 시절 특유의 해상도와 카메라 움직임까지 살린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진짜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있는것 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인데요

요즘 AI 콘텐츠 퀄리티를 보면 과거처럼 단순 팬아트 한 두장을 직접 그리는게 아니고 의도적으로 20년 전 그래픽의 어설픔을 재현했다는 점입니다. 기술이 좋아질수록 오히려 옛 감성을 얼마나 정확하게 흉내 내느냐가 하나의 실력이 된 셈이죠

지금 당장 이 오디세이를 직접 플레이 해보고 싶은 밤이네요

 [원문 보기](https://www.instagram.com/reels/Dba72TBIbfo/) 